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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건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분양

최종수정 2019.05.21 15:36 기사입력 2019.05.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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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건설의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조감도 /

삼정건설의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조감도 /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삼정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에서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견본주택을 이달 24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 4층~지상 49층의 2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81~113㎡의 아파트 183가구와 22~47㎡의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단지는 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들어선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동탄역을 중심으로 글로벌기업 및 호텔 등 업무·문화·상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이다.


무엇보다 사통팔달 광역 도로망과 고속철도 등의 교통 환경을 갖췄다. 기흥동탄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동탄분기점을 거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인근에 위치한 동탄역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약 16분, 향후 GTX-A노선 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20여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발도 예정돼 있다.


인근 동탄테크노밸리 고용인원 약 10만명,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수원디지털시티 등 약 6만7000여명의 삼성전자 임직원 수요 등 잠재적 수요도 기대가 가능하다.

이밖에 교육 및 문화·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도보 거리 내에 동탄·치동초·이산중·이산고가 위치한다. 백화점·영화관·마트 등이 들어서는 롯데몰, 동탄역 컨벤션센터가 인근에 조성되면 주거 인프라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이주형 삼정건설 분양소장은 "삼성전자를 비롯, 다수의 기업체 종사자 수요가 몰리는 동탄2신도시 중심부에 들어서는 49층 규모의 랜드마크급 주거복합단지"라며 "빼어난 교통 및 자연환경에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설계까지 갖춰 청약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부산 지역에서 40여년간 노하우와 명성을 쌓아온 삼정그린코아 브랜드의 수도권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사업이다. 삼정건설은 자체적으로 생활품질연구소를 설립하고 품질향상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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