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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신민아 국회의원 변신…오는 6월 첫 방송

최종수정 2019.05.09 14:50 기사입력 2019.05.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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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스틸컷/사진=스튜디오앤뉴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스틸컷/사진=스튜디오앤뉴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신민아가 국회의원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신민아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에 이정재와 함께 출연한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 플레이어들의 도박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당대변인 강선영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강선영은 매 순간을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초선의원으로, 캐릭터와 신민아의 싱크로율이 기대 이상“이라며 “신민아가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와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낼 '강선영'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좌관'은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오는 6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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