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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선두 도약 "장타 파워~"

최종수정 2019.04.26 19:43 기사입력 2019.04.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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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둘째날 4언더파, 윤세준 공동선두

김태훈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둘째날 1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김태훈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둘째날 1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김태훈(34)의 '통산 4승 진군'이다.


26일 전북 군산시 군산골프장(파71ㆍ7128야드)에서 이어진 한국프로골프(KPGA)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둘째날 4언더파를 작성해 윤세준(미국)과 함께 공동선두(7언더파 135타)로 도약했다. 2013년 코리언투어 장타 1위를 차지했던 '빅 히터'다. 2013년 8월 보성CC 클래식과 2015년 11월 투어챔피언십, 지난해 8월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등 통산 3승을 수확했다.


이날은 버디만 4개를 쓸어 담았다. 김태훈은 "바람이 강해 신중하게 플레이했다"며 "마지막까지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정한밀(28) 3위(6언더파 136타), 2017년 상금왕 김승혁(33)과 김비오(29), 허인회(32) 등이 공동 4위(4언더파 138타)에서 추격하고 있다. 디펜딩챔프 고석완(캐나다)은 2오버파의 난조로 공동 113위(7오버파 149타)에서 '컷 오프'의 수모를 당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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