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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은 롯데월드타워와 함께"…불꽃놀이부터 아기상어까지(종합)

최종수정 2019.04.26 15:32 기사입력 2019.04.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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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은 롯데월드타워와 함께"…불꽃놀이부터 아기상어까지(종합)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롯데월드타워가 가정의 달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공연에서부터 화려한 불꽃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중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싱글족에 이르기까지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한 롯데월드타워로 나들이를 가보면 어떨까.


26일 롯데월드타워에 따르면 다음달 4일 저녁 8시 30분에 화려한 불꽃축제가 진행된다.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새로운 미래로 함께 가자는 동행의 의미를 담은 '고. 투게더!'라는 주제다. 저녁 8시부터 사전불꽃행사로 타워 주변 석촌호수를 활용한 뮤지컬 불꽃쇼가 연출되며,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에는 롯데월드타워에서 불꽃과 레이저조명을 활용한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8시부터 진행되는 뮤지컬 불꽃쇼는 석촌호수에 릴레이 불꽃을 설치해 핑크퐁, 트와이스 등의 음악에 맞춰 10분 간격으로 총 3회 연출 할 계획이다.


롯데월드타워를 중심으로 한 메인 불꽃쇼는 8시 30분부터 약 11분간 ‘아리랑’, ‘라라랜드’, ‘위대한쇼맨’ OST 등의 음악에 맞춰 불꽃이 연출된다. 올해도 두바이 부르즈할리파, 파리 에펠탑 등 세계 유명 불꽃쇼를 연출했던 프랑스 그룹에프와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한화가 16일 동안 총 750여개의 발사포인트에서 작업을 진행한다.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잠실역과 석촌호수 일대로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당일 오후 5시부터 롯데월드타워 반경 80m를 완전 통제하고 안전관리요원, 자체지원인력, 경호인력 등이 현장에 배치 될 예정이다.

"가정의 달은 롯데월드타워와 함께"…불꽃놀이부터 아기상어까지(종합)


1일부터 19일까지는 '핑크퐁 월드페스타'도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된다. 롯데월드타워와 ‘스마트스터디’가 협업한 이번 프로젝트는 롯데월드타워에 초대된 핑크퐁을 포함한 아기상어 캐릭터들의 신나는 ‘아기상어송’이 울려 퍼지며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월드타워 광장 곳곳에서 핑크퐁과 아기상어를 만나볼 수 있다. 월드타워, 월드몰, 시네마, 뮤지엄, 호텔 등 단지 시설들 형상화한 12개를 포함해 총 30개의 다양한 핑크퐁 조형물이 전시되며, 세계 최초로 20M 규모의 초대형 핑크퐁 조형물인 ‘울트라 메가퐁’을 선보인다. 롯데월드몰 외벽에는 캐릭터들이 랩핑되어 롯데월드타워 단지를 거대한 핑크퐁 타운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 사이에는 ‘울트라 메가퐁’과 롯데월드타워가 동시에 핑크빛 조명으로 환하게 점등된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특설무대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후 3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핑크퐁랜드’, ‘핑크퐁과 상어가족’ 등 실제 공연했던 핑크퐁 인기 뮤지컬을 재구성한 라이브쇼가 진행된다. 뮤지컬 공연 직후에는 ‘아기상어’ 노래에 맞춰 아이들이 춤을 따라하는 ‘아기상어 월드 댄스타임’을 갖는다. 6일 오후 2시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 받은 참가팀들이 핑크퐁 노래로 경연하는 핑크퐁 싱어롱 챌린지가 열린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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