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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활력소] 비타민E 함유, 수족저림·냉증 완화 도움

최종수정 2019.04.26 15:08 기사입력 2019.04.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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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마그비'

[봄나들이 활력소] 비타민E 함유, 수족저림·냉증 완화 도움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우내 쉬었던 운동을 시작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갑자기 몸을 움직일 경우, 굳어있던 근육에 무리가 생겨 다칠 수 있고 근육경련 등이 발생하기도 쉽다. 이에 따라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순환과 운동 수행능력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혈액 및 말초순환 장애가 생기기 쉬운 중장년층 이상에서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영양과 함께 적합한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유한양행 '마그비'는 비타민E가 함유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E는 혈관을 확장하고, 혈전 응집을 막는 역할을 해 혈액순환을 도와 말초 혈행 장애 시의 수족 저림과 수족냉증의 완화에 쓰인다. 마그비연질캡슐과 마그비감마연질캡슐에는 혈액순환을 돕는 비타민E가 500IU, 마그비액티브정에는 100IU함유돼 특히 혈액순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밖에 마그네슘과 비타민B군은 마그비 제품군의 대표적인 성분들이다.


마그네슘은 근육경련 완화와 신경 안정 효과가 있으며 이외에도 골다공증 예방이나 생리 전 증후군 증상 완화 등에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군은 모두 조효소로 작용하는 영양소로, 우리 몸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대사에 관여해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젖산 축적을 방지해 피로회복을 돕는다.


서구화된 식단, 가공식품, 화학비료로 재배된 식품 섭취와 술, 커피, 탄산음료, 스트레스 등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마그네슘 결핍이 커지기 쉽다. 마그네슘 결핍은 신체기능 저하와 여러 질환을 야기하는데 평소 어깨와 목결림, 근육통, 근육경련, 눈떨림, 손발이 저리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불면, 두통, 생리통 등의 증상이 있다면 마그네슘 영양제가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한양행은 활성비타민B군 등이 들어간 '마그비 액티브', 항산화물질인 감마오리자놀을 함유한 '마그마 감마' 등을 출시하면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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