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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활력소] 아기 영양 밸런스 맞춘 佛 직수입 분유

최종수정 2019.04.26 15:06 기사입력 2019.04.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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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노발락'

[봄나들이 활력소] 아기 영양 밸런스 맞춘 佛 직수입 분유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GC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은 아기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프리미엄 분유다.


GC 녹십자 는 최근 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 골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품목인 일반분유 노발락 '스테이지1'ㆍ'스테이지2', 묽은 변을 보는 아기에게 도움을 주는 '노발락AD', 배앓이로 힘들어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C', 자주 토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R', 단단한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IT' 등 총 9가지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 분유는 소아과 의사를 비롯해 영양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아기들의 여러 증상을 고려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 프랑스 유나이티드 파마슈티컬이 직접 운영하는 초목지대 목장에서 원유를 집유해 ISO 9001:2000과 식품안전인증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되며 700가지 이상의 품질검사가 진행된 후 제품이 출하된다.


특히 노발락 골드는 생후 12개월까지의 아기를 위한 '노발락 골드 스테이지1', '노발락 골드 스테이지2'를 비롯해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수유 가능한 성장기용 조제식 '노발락 골드 지니 스테이지3'로 구성돼있다. 이 제품은 비타민과 철분, 아연, 단백질 등이 고루 함유돼 영유아의 영양요구량에 맞춰 설계됐다. 영유아의 장건강 및 소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조합인 신바이오틱스가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발락의 일반분유는 생후 6개월까지 아기의 영양요구량에 설계된 노발락 스테이지1과 생후 6개월 이후의 성장 속도에 맞게 영양소를 맞춤 제공하는 노발락 스테이지2로 구성돼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묽은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D와 배앓이가 있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C, 자주 토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R은 엄마들의 입소문이 자자한 베스트셀러"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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