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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영유아에게 맞는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 소소형 출시

최종수정 2019.04.26 14:54 기사입력 2019.04.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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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

(사진출처: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가 5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 소소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사상 첫 5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등 미세먼지 나쁜 날이 일상화 되면서 외출 전 미세먼지 확인은 필수요소가 되었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보도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실제로 유니세프에서는 초미세먼지가 혈관을 타고 뇌로 들어가 뇌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할수록 뇌 발달 폭풍성장 시기인 영유아의 인지 및 동작성 점수가 낮아진다는 환경부의 영유아 인지발달 검사 결과도 있다. 이처럼 영유아는 미세먼지에 더욱 치명적이기 때문에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단, 미세먼지 마스크를 얼굴형에 맞게 빈틈없이 착용해야 하는데 어린 아이가 성인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경우 빈 공간이 많이 생겨 틈으로 미세먼지가 침투할 수 있다.

세스코는 세스케어 인기제품인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의 소소형을 새롭게 선보이며 5세 이하 영유아에게 적합한 사이즈를 출시했다.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는 식약처 의약외품 보건용 마스크 KF94 등급으로 허가 받은 제품으로 평균 0.4㎛ 크기의 미세먼지, 황사의 입자를 94% 이상 차단시켜준다. 마스크 안쪽에는 4중 구조의 초정전 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 황사 및 전염성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해준다. 피부에 닿는 안감은 100% 국내산 고급원단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며 공인시험기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기능성 코 지지대와 3단 접이식 입체 설계로 밀착력을 높여 흘러내림과 안경 김서림을 방지해주고, 높은 차단율에도 편안한 호흡을 가능케 한다. 특히 신축성 좋은 이어밴드로 장시간 착용해도 안정적인 우수한 착용감 덕분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는 △대형 △소형 △소소형 등 총 3종이다. 대형은 청소년 및 성인, 소형은 5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소소형은 5세 이하 영유아에게 적합한 사이즈다. 세스코 온라인 쇼핑몰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세스코 멤버스 고객의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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