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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글로벌 오프닝 수익 1958억…국내 200만 관객 돌파

최종수정 2019.04.26 14:34 기사입력 2019.04.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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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첫 날 25개국에서 약 1억6900만 달러(한화 약1958억원)의 수익을 올렸다/사진=연합뉴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첫 날 25개국에서 약 1억6900만 달러(한화 약1958억원)의 수익을 올렸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어벤져스:엔드게임'이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개봉 2일만에 200만 이상의 관객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와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첫 날 북미를 제외한 25개국에서 약 1억6900만 달러(한화 약1958억원)의 수익을 거둬들였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과 스페인에서는 25일,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는 26일 개봉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중국에서 1억750만 달러(약 1247억원)의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렸다. 한국은 840만 달러(약 97억원)를 거둬 두번째로 많은 수익을 기록했다. 3위는 호주 700만 달러(약 81억원), 4위는 프랑스 600만 달러(약 69억원), 5위는 이탈리아 580만 달러(약 67억원)가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국내 개봉 2일차인 전날(25일) 83만 2280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17만 1681명을 기록했다. 약 168억의 누적 매출액을 올렸다.


한편, ‘어벤져스: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22번째 작품으로, 지난해 개봉한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살아남은 어벤져스 영웅들과 빌런 타노스의 마지막 전투를 담았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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