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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국일신동, 부산서 80조 구리광산 개발 기대감에 강세

최종수정 2019.04.26 09:57 기사입력 2019.04.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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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부산 도심 금련산에 구리(Cu)가 대규모로 매장된 것으로 확인했다는 소식에 국일신동이 강세다.


국일신동은 26일 오전 9시5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20원(5.56%) 오른 7980원에 거래됐다.


국일신동은 이구산업 계열의 동합금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비철금속 업체다.


전날 국민일보는 ㈜부산국제관광개발이 수영구 금련산(해발 415m) 81광구에 대한 표본조사 결과 수십조원에 달하는 양의 구리가 매장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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