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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열혈 사이다' 시청률 1위…고준 댄스 ‘최고의 1분’ 선정

최종수정 2019.04.26 09:51 기사입력 2019.04.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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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 사이다' 캡처

사진= SBS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 사이다'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열혈사제 특집으로 꾸려진 ‘우리는 열혈 사이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 사이다'는 가구 시청률 6.6%, 분당 최고 8.2%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과 주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를 비롯해 '구담 카르텔' 황철범 역의 고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배우들은 드라마 속 장면들을 보면서 촬영 뒷얘기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MC 강호동이 “반전 있는 캐릭터 연기가 어렵지 않았냐”고 묻자 "캐스팅이 너무 좋았다. 저희 드라마에 캐스팅이 8할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우 감독은 "캐스팅 좋다는 얘기는 주변에서 평가를 해줘야 하는데 본인들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들은 이날 방송에서 퀴즈쇼에 참여했다. 이들은 '열혈사제'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승자를 가렸다. 우승은 고준이 차지했다. 고준은 우승 세리머니로 오나나 댄스를 추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8.2%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에 선정됐다.

이명우 감독은 "행복한 드라마를 만들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마지막 엔딩 자막에 'We Will be Back' 를 넣었다가 뺐다가를 반복했다”며 “그것은 시청자 여러분들과의 약속이 되기 때문에 작가, 배우, 스태프들과 협의를 해서 일단 넣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즌 2로 여러분들에게 선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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