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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의 귀환 "5언더파 초반 스퍼트~"

최종수정 2019.04.25 20:26 기사입력 2019.04.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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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첫날 공동선두, '군산 사나이' 주흥철 1언더파 공동 25위

김승혁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첫날 1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김승혁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첫날 1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2017년 상금왕 김승혁(33)의 귀환이다.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골프장(파71ㆍ712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첫날 5언더파를 몰아쳐 곧바로 리더보드 상단을 접수했다. 버디만 5개를 쓸어 담는 '퍼펙트 플레이'가 돋보였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휴식기를 활용해 이번 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2017년 9월 제네시스챔피언십에 이어 1년 7개월 만에 코리언투어 통산 5승째를 바라보고 있다.


김태호(24)와 김종학(23), 정대억(30)이 공동선두에 합류했고, 강경남(36)이 1타 차 공동 5위(4언더파 67타)에서 추격하는 상황이다. '군산 사나이' 주흥철(38)은 1언더파 공동 25위에서 2라운드를 기약했다. 2014년과 2016년 등 2승을 쓸어 담은 코스와의 찰떡궁합을 기대하고 있다. 디펜딩챔프 고석완(캐나다)은 5오버파의 난조로 공동 128위까지 밀려 타이틀방어가 쉽지 않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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