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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분양 현장 ‘코아루 써밋’ “지하철2호선 트램 효과 수혜 기대”

최종수정 2019.04.25 12:51 기사입력 2019.04.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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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분양 현장 ‘코아루 써밋’ “지하철2호선 트램 효과 수혜 기대”


수도권 GTX A노선 착공식 발표와 지역별 숙원사업의 예비타당성 면제로 그동안 지역의 숙원 사업들이 속도가 붙었다.


대전은 지하철 2호선 트램의 예비 타당성 면제로 해당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상승되는 중이다.


이중 트램역 인근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지하철 1호선과도 인접한 서대전역 바로 인근 거리의 코아루 써밋 아파트 분양 현장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서대전역 코아루써밋 아파트는 총216세대로 지하 5층에서 지상 32층으로 2021년 4월 완공 예정이다. 중소형의 판상형 구조로 정남향으로 배치되었으며, 3.3m²에 800만원대에서 900만원대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다.


분양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대전 중구와 동구 일대는 신규 분양 예정 주상복합의 경우 3.3m²당 1,200만원으로 예정되어 있다. 조만간 단지 상가를 분양하려하는데 그전에 잔여세대를 모두 소진시키려 특별 분양을 시작했다.

지난 3월 분양한 대전 아이파크시티의 경우 3.3m²당 1,500만원이였던 것을 보면 향후 대전지역 아파트와 오피스텔등 신규 분양가는 계속 상승 할 것으로 보여진다.


서대전역 코아루써밋은 로이 유리 시공, 결로 방지 공사 및 화장실 2곳 모두 온돌 설치,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아파트다. 잔여 세대 소진을 위해 계약자 혜택이 많으며,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특별 분양 혜택이 매우 커서 만족감을 높였다. 시행은 한국토지신탁, 금강종합건설이 시공중이다.


공사 현장은 대전 중구 오류동 170-15외 13필지이며, 견본 주택은 대전 서구 가수원동 1326번지에서 관람 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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