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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김정은 첫 만남 임박(종합)

최종수정 2019.04.25 12:49 기사입력 2019.04.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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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첫 정상회담을 위해 25일(현지시간) 오후 1시 40분 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에 마련된 회담장에 도착했다.


당초 이번 회담은 오후 1시경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푸틴 대통령의 일정상 도착이 지연되며 전체 일정은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푸틴 대통령이 도착했지만 김 위원장은 아직 회담장 옆의 숙소에 머물며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정상은 이날 1시간 정도의 단독회담을 하고 수행원이 참석하는 확대회담과 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북·러 정상회담은 2011년 8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당시 러시아 대통령(현 총리) 간의 회담 이후 8년 만이고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회동은 처음이다.



백종민 선임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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