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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왔어도 ‘산불’…강원 철원 DMZ 산불, 진화헬기 2대 투입

최종수정 2019.04.24 17:13 기사입력 2019.04.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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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출처=아시아경제 DB

24일 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출처=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강원) 정일웅 기자] 강원도 철원군 근북면 백덕리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 불은 24일 오후 2시 15분께 발생했다. 산불의 길이는 200여m로 추정되며 현재 군사분계선(MDL) 남측 500m 지점에서 연기와 불꽃이 식별되고 있다.


이곳은 지뢰가 설치된 지역으로 인력이 접근해 진화작업을 할 수 없다. 까닭에 현재 진화작업은 헬기에 의존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강원=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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