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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국외서…가정의달 앞두고 따뜻함 나누는 유통업계(종합)

최종수정 2019.04.24 17:03 기사입력 2019.04.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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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소외받는 노인들을 위해 공기청정기 지원을 하는가 하면, 베트남 식수 사업에 나서는 등 국경을 넘나든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서, 국외서…가정의달 앞두고 따뜻함 나누는 유통업계(종합)

현대백화점그룹은 24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노인종합복지관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지원금 6억원을 전달했다.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호진 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장(사장)과 윤영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지원금 6억원은 내달부터 향후 3년 간 서울·경기·인천·대전 등 전국의 노인종합복지관 200여 개소에 복지관별로 공기청정기 3~4대씩 총 770여 대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이달 18일 출시한 '초이스엘 골드 세이브워터' 생수로 베트남의 식수위생 개선사업을 지원한다.

국내서, 국외서…가정의달 앞두고 따뜻함 나누는 유통업계(종합)

롯데마트는 23일 세이브더칠드런 회관에서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까마우성의 식수위생 개선사업’ 관련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서 롯데마트는 초이스엘 골드 세이브워터 판매 수익금의 10%를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기부하기로 했으며, 또 초이스엘 골드 세이브워터 1만2000병을 지원해 식수위생 개선사업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초이스엘 골드 세이브워터는 500㎖, 2ℓ 두 가지 용량이며, 가격은 각 200원, 450원이다. 고객이 초이스엘 골드 세이브워터를 구입하면 판매 수익금의 10%가 베트남 까마우성의 식수위생 개선사업을 돕게 되는 형태로 '착한 소비'가 가능하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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