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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좋은 안양 재개발 단지! ‘안양호계 두산위브’ 분양 중

최종수정 2019.04.24 10:54 기사입력 2019.04.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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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좋은 안양 재개발 단지! ‘안양호계 두산위브’ 분양 중


분양시장에서 지하철, 철도 등 광역교통망 확충은 최고의 호재로 꼽힌다. 교통여건이 개선되면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상권이 활기를 띠고, 생활 인프라도 갖춰진다. 이는 곧 지역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져 일대 집값이 오르는 호재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우수할 경우 가치는 더 높아진다. 서울 부동산 시장을 중심으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서울 등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인근 지역으로 옮기려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가 수도권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한데다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추진 중이며 월곶~판교선 등 교통망 호재가 많아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되는 지역이다.


지난해 12월 분양한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1순위 청약 결과 최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22개 전 주택형 마감을 기록했다. 안양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된 이후 첫 분양 단지로, 1순위 청약조건과 전매제한 규정이 까다로워졌음에도 불구하고 1순위에 마감됐다.


해당 단지는 두산건설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분양중인 신규 아파트로, 서울 접근성 및 수도권 교통망 호재의 수혜 단지인 만큼 주목받고 있다.

안양시 호계동에서 두산건설이 분양을 진행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다.


해당 단지는 GTX-C 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수혜단지로도 부각되고 있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금정역의 경우,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 정거장으로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이와 함께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37.1㎞)도 호계사거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인 만큼 향후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단지 주변으로 안양IT밸리가 위치하고 있고, 군포IT밸리, LS그룹,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이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도 배후수요로 쉽게 확보할 수 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적용되지 않는 단지로 더욱 관심이 높다. 개정안은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도 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간주된다. 또 무주택 자녀가 부모와 동거하고 있어도 부모가 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청약 가점 산정시 부양가족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 등 청약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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