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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덥다" K2 듀얼 쿨기능 '오싹' 쿨티셔츠 출시

최종수정 2019.04.24 10:32 기사입력 2019.04.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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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덥다" K2 듀얼 쿨기능 '오싹' 쿨티셔츠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갈수록 무더워지는 여름을 대비해 듀얼 쿨기능으로 냉감 기능을 극대화한 '오싹' 쿨티셔츠를 출시했다.


K2 오싹 쿨티셔츠는 얇고, 가볍고, 시원한 세 가지 기능성으로 지금까지 느껴볼 수 없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냉감 티셔츠다. 특히 시원한 촉감의 하이게이지 소재와 체온이 상승하면 열을 흡수하는 냉감 물질인 PCM 프린트가 이중으로 적용된 듀얼 쿨 기능으로 등판에 오싹함이 느껴지는 서늘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앞면에는 일반 반팔 티셔츠 대비 약 20%이상 얇고 가벼운 메쉬 소재를 적용해 경량성과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암홀 부분에는 향균 소취 기능이 뛰어난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적용해 여름철 발생하는 땀과 끈적임에도 입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해준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도트 모양의 가로 스트라이프 프린트와 가슴 앞쪽에 레터링 프린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색상은 블랙, 애쉬, 화이트, 블루, 그린, 오렌지, 수지핑크 총 일곱 가지로 남녀 공용이며 가격은 6만 9천 원,


이 밖에도 K2는 길어진 여름을 대비해 유해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긴팔 티셔츠와 폴로, 집업 등 다양한 반팔 쿨티셔츠, 냉감 자켓과 냉감 팬츠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한 냉감 풀코디가 가능하도록 '오싹 시리즈'를 한층 강화해 선보인다.

이양엽 K2 의류기획팀 부장은 "오싹 티셔츠는 여름철 등 쪽에서 땀이 많이 발생한다는데 착안해 등판 냉감 기능을 극대화한 제품군"이라며 "여름이 길어지고 있는 만큼 반팔 티셔츠 외에도 자켓, 팬츠 등 다양한 냉감 제품군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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