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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는 6월 영국 국빈방문 전망

최종수정 2019.04.23 18:05 기사입력 2019.04.2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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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월 초 영국을 국빈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3일 B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6월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열리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 참석을 전후로 영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 초청장은 영국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가 보낸다. 국빈방문 기간 여왕이 공식 호스트 역할을 하며, 방문객은 통상 런던 버킹엄궁이나 런던 인근 윈저성에 머물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7월 영국을 실무방문한 바 있지만 국빈방문은 처음이다.


다만 이번 방문에서도 영국 현지에서 항의 시위가 촉발될 가능성이 있다. 작년 7월 방문시 트럼프 대통령은 인권단체 등의 대규모 항의시위에 직면한 바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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