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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 강서구, 개화산 봄꽃 축제 개최

최종수정 2019.04.20 23:26 기사입력 2019.04.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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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산 봄꽃 축제에 참여한 어린이가 아트풍선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개화산 봄꽃 축제에 참여한 어린이가 아트풍선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20일 오전 11시 방화근린공원에서 '꽃이 좋다, 강서가 좋다!'는 슬로건과 함께 개화산 봄꽃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1부 개회식과 건강 걷기, 2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당, 3부 플라워 콘서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행사로 구성됐다.


곰바우풍물단의 길놀이로 흥을 돋우고 개회식을 한 뒤 봄꽃이 만개한 개화산 둘레길을 지나 방화근린공원으로 돌아오는 건강 걷기를 진행했다.


이어 클래식 공연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공연팀의 난타, 라인댄스, 파워댄스 등 약 2시간 동안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져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오후 4시에는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댄스팀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플라워 콘서트가 열렸다.

정수라, 박상철, 환호, 설하윤, 오드아이 등 초청가수가 나와 화려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외도 ▲봄꽃 배부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가훈써주기 ▲먹거리장터 ▲경품추첨 ▲민속놀이마당 등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개화산 봄꽃 축제는 지역주민과 함께 만든 참여형 문화 축제라 더욱 뜻 깊다”며 “행사 준비에 성심을 다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주민들과 함께 개화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주민들과 함께 개화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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