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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 "민주화 고문 후유증으로 유명 달리한 고인 애도"

최종수정 2019.04.20 20:07 기사입력 2019.04.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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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김정현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20일 오후 김홍일 전 의원 별세와 관련한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주화운동 고문 후유증으로 인한 지병으로 끝내 유명을 달리 하신 고인을 애도한다"면서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은 생전에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이자 정치적 동지였다"면서 "암울하던 시절 민주연합청년동지회를 결성해 이땅의 민주화운동과 김대중 대통령 당선에 큰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어려운 시절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도 불굴의 의지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정치적 역정을 같이한 고인의 족적은 이땅의 정당사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민주화와 인권을 향한 고인의 의지를 계승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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