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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핫샷' 소방관의 이야기 그린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다시 떴다

최종수정 2019.04.20 11:54 기사입력 2019.04.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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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포스터 / 사진 = 영화 포스터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포스터 / 사진 = 영화 포스터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20일 KBS2 ‘영화가 좋다’에 소개된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2018년 3월 7일 개봉한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 ‘오블리비언’의 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미국 애리조나 주의 소방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미국 애리조나 주 일대에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현장에 투입된 19명의 엘리트 소방관 ‘핫샷’ 멤버들의 활약상을 그린다. '핫샷'은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을 가리킨다. 실제 약 2000여 명의 소방관들이 미국 전역에서 활약 중이다.


영화에서 '핫샷' 멤버들은 땅을 파고 나무를 잘라 경계선을 만든 뒤 맞불을 놓아 불을 끄거나 바람의 방향을 이용하는 등 실제 ‘핫샷’의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해 진화작업을 한다.

영화에는 조슈 브롤린(에릭 마쉬 역), 마일즈 텔러(브렌든 맥도너 역), 제프 브리지스(두에인 스타인브링크 역), 제니퍼 코넬리(아만다 마쉬 역), 테일러 키취(크리스토퍼 맥켄지 역)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마약에 빠져살다가 전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듣고 새로운 인생을 위해 핫샷에 도전한 마일즈 텔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관람객에게 9.22점, 기자와 평론가에게 6.50점, 네티즌에게 9.26점을 받았다. 영화를 본 관람객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영화”,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영화”, “진정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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