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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의 날씨]전국에 봄비…낮 최고 17~23도

최종수정 2019.04.20 10:22 기사입력 2019.04.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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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공원 산책로를 화려하게 물들였던 벚꽃이 봄비에 떨어져 있다. 화사한 봄이 지나가고 있다. 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 어디든 좋으니 부지런히 걸어보는 건 어떨까.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남산공원 산책로를 화려하게 물들였던 벚꽃이 봄비에 떨어져 있다. 화사한 봄이 지나가고 있다. 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 어디든 좋으니 부지런히 걸어보는 건 어떨까.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다음 주(22∼26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전라도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24일 전국으로 확대된다.


26일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4∼13도, 최고기온 17∼23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량은 평년(1∼7㎜)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을 전망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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