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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최종수정 2019.04.20 00:10 기사입력 2019.04.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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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마지막 절기로 '봄비가 내려 백곡이 윤택해진다'는 곡우인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 길가에 시민들이 봄비를 맞으며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봄의 마지막 절기로 '봄비가 내려 백곡이 윤택해진다'는 곡우인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 길가에 시민들이 봄비를 맞으며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봄절기상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서울과 경기, 강원도에는 저녁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0도 Δ인천 11도 Δ춘천 5도 Δ강릉 8도 Δ대전 11도 Δ대구 7도 Δ부산 10도 Δ전주 11도 Δ광주 12도 Δ제주 1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1도 Δ인천 17도 Δ춘천 21도 Δ강릉 20도 Δ대전 23도 Δ대구 24도 Δ부산 19도 Δ전주 23도 Δ광주 24도 Δ제주 21도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전에 일부 중서부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2.5m로 일겠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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