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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안전성으로 캠핑족 사로잡은 포드 익스플로러

최종수정 2019.04.23 16:26 기사입력 2019.04.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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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열 좌석 접으면 최대 2313ℓ 적재 공간 확보
지난해 6909대 판매, 2년 연속 수입 SUV 판매 1위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국내 캠핑 인구가 600만명을 넘어서면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포드 익스플로러는 실용성과 안전성의 측면에서 캠핑족에게 인정받는 SUV로 꼽힌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포드 익스플로러는 6909대가 판매되며 2년 연속 수입 SUV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도심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 돋보인 익스플로러의 실용성 덕분이다.


우선 포드 익스플로러는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패밀리카의 첫 번째 덕목을 갖췄다. 넓은 실내 공간 덕분에 트렁크 캠핑(차박)이 가능하다. 2열과 3열 좌석을 접으면 2313ℓ의 공간이 확보되며, 이 공간에 침구를 넣으면 성인 남성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잠자리가 만들어진다. 운전자를 포함해 3열까지 동승자가 모두 탑승하더라도 트렁크 공간이 594ℓ로 골프백 8개를 실을 수 있는 크기다.


포드 익스플로러/사진=포드코리아

포드 익스플로러/사진=포드코리아



캠핑카로서 또다른 익스플로러의 매력은 안전성이다. 전자제어 주행안전장치가 포함된 '어드밴스 트랙' 기능이 탑재돼 다양한 조건의 도로에서 스마트한 주행을 할 수 있다.


또한 익스플로러에 적용된 커브 컨트롤은 안정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익스플로러에는 지형관리 시스템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4WD 시스템'이 탑재돼 머드ㆍ샌드ㆍ스노우 모드 등 지형별 맞춤 주행이 가능하다.

익스플로러는 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감성적인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익스플로러에는 최대한 원음 그대로의 감동을 전하는 '클리어 페이즈'와 '라이브 어쿠스틱스' 테크놀로지가 포함된 소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됐다.


또 싱크(SYNC) 기능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와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글패치와 한국어 음성인식 기능이 추가된 '싱크3'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접근성도 높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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