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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하이라이트 이기광 "1년7개월 금방 지나갈 것"

최종수정 2019.04.19 00:15 기사입력 2019.04.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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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기광 / 사진=이기광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기광 / 사진=이기광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이 입대했다.


이기광은 18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했다. 그는 이날부터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이기광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로 입대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데뷔를 한 지 벌써 10년이 지났다”며 “그 시간 동안 여러분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행복하고 소중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0년이 빨리 지나간 것처럼 1년 7개월도 금방 지나갈 것”이라며 “너무 걱정하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쉬며 2년쯤 뒤에 다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기광은 2009년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퍼스트 에피소드 어 뉴 히어로)’를 통해 데뷔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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