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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꿈꿔 온 집” 윤상현 집, 어떻길래

최종수정 2019.03.16 13:47 기사입력 2019.03.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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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된 윤상현의 '윤비하우스' = 사진 / SBS 캡처

'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된 윤상현의 '윤비하우스' = 사진 / SBS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지난 1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을 통해 공개된 ‘윤비하우스’, 윤상현의 집이 화제다. 윤상현-메이비 부부와 삼 남매가 사는 이 집은 윤상현이 어린 시절부터 꿈꾸며 구상했던 집이다.


윤상현은 “어렸을 때부터 머릿속에서 꿈꿔 온 집”이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자신이 직접 그린 집의 설계도도 공개했다. ‘윤비하우스’를 꿈꿔 온 이유에 대해 윤상현은 “어릴 때 집이 창피했다.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을 우리 집에 데려온 적이 없었다”며 “방 하나에 부엌, 수도와 화장실이 밖에 있었다. 다섯 명이 한방에서 잤다”고 털어놓았다.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집은 단독주택에 3층 집이다. 넓은 마당이 있고, 거실과 주방의 공간 또한 크다. 집에는 부부의 작업실, 힐링 장소 등 여러 개의 방이 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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