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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대학 女강사…“학생들, 수업에 집중 안 돼”

최종수정 2019.02.15 07:48 기사입력 2019.02.1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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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이진수 선임기자] 대만에서 미모의 한 대학 강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인기몰이 중이다.


현지 빈과일보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타오위안(桃園) 소재 젠싱(健行)과학기술대학에서 지식 기반 경제 및 지식재산권을 가르치는 정자원(鄭嘉文ㆍ28·사진) 강사.


(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정 강사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학생들이 강의 중인 그의 사진을 찍어 온라인에 올리고 나서부터다.


그의 사진 가운데 강단에서 검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지식재산권에 대해 강의하는 장면이 가장 인기 있다. 피아노와 플루트를 연주하는 사진에서 알 수 있듯 그는 음악에도 재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강사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어는 9만1000명을 넘어섰다.

정 강사는 타이베이(臺北)에 있는 중국문화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정 강사의 미모에 푹 빠진 일부 네티즌은 그의 제자가 되기 위해 대학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토로할 정도.


한 누리꾼은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이나 할 수 있을까"라면서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다른 네티즌은 "그의 수업에 빠지는 학생이 한 사람도 없을 듯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진수 선임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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