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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설립 위한 창립총회 개최

최종수정 2019.02.12 17:44 기사입력 2019.02.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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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설립 위한 창립총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이하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창립총회는 정읍시가 기존인구의 유출과 고령화로 인해 도농복합도시로의 기능에 어려움을 겪고 농업인구의 절벽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는 현실을 타개할 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를 설립과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김찬중(장금농업회사법인) 대표가 이사장으로 추대됐으며, 이사로는 한관수(새네골영농조합법인) 이사, 허삼권(대화영농조합법인) 대표, 김태환(정읍시귀농귀촌협의회) 회장, 허석영(정읍시귀농귀촌협의회) 지부장이 선임됐다. 이어 김창희, 서수길 정읍시귀농귀촌협의회 지부장이 감사로 선임돼 7인의 이사회가 구성됐다.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 이사회에서는 앞으로 귀농귀촌인에게 정보수집과 교환, 자료제공, 지도, 상담, 교육을 강화하고 기존 정읍시귀농귀촌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귀농귀촌지원사업을 진행해 나가는데 뜻을 모았다.


문채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북지역 시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설립의 시기는 조금 늦었지만, 그동안 타시군의 장단점을 접목하고 우리 정읍시만의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는데 더욱 매진하는데 농업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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