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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5분만에 깊은 감칠맛…냉동 간편식 어묵전골 ‘오뎅나베’ 2종 출시

최종수정 2019.02.12 08:26 기사입력 2019.02.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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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5분만에 깊은 감칠맛…냉동 간편식 어묵전골 ‘오뎅나베’ 2종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풀무원식품은 냉동블록소스로 5분만에 전문점 수준의 진한 감칠맛을 구현할 수 있는 '찬마루 오뎅나베'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가정간편식 어묵탕 제품들은 주로 상온이나 냉장유통을 위해 분말이나 액상소스를 사용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 소위 ‘분식집 오뎅 국물’ 스타일의 멸치 육수 국물 맛을 벗어나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풀무원의 신제품은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전골 육수를 그대로 농축해 얼린 냉동블록소스를 활용해 집에서도 5분만에 이자카야 수준의 오뎅나베를 구현할 수 있다.


신제품은 9가지 종류의 푸짐한 건더기가 특징이다. 먼저 6가지 다채로운 어묵들은 모양만 다른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배합으로 부드러운 식감의 어묵, 매운 맛이 가미된 어묵 등 6종 6색의 풍부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유부주머니를 비롯해 냉동블록소스에 담긴 무와 대파까지 고명으로 어우러져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찬마루 오뎅나베 가쓰오’는 풍성한 어묵과 가쓰오의 풍미가 살아 있는 국물요리다. 이자카야에서 즐기는 일본풍 어묵탕을 베이스로 만들었으며 가쓰오부시 국물 특유의 깊고 진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찬마루 오뎅나베 해물’은 부산 유명 전문점의 해물 육수를 벤치마킹해 만든 어묵전골이다. 바지락, 홍합, 새우, 다시마 등 해물을 우려낸 국물의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조리방식도 간편하다. 정량의 물에 냉동블록소스를 넣고 풀어질 때까지 끓인 후, 어묵과 유부주머니를 넣고 약 5분간 더 끓이면 술안주로 일품인 오뎅나베가 완성된다. 중량과 가격은 가쓰오 520g, 8900원이고 해물 510g, 8900원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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