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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현장에서 더욱 빛나는 귀신같은 촉

최종수정 2019.02.11 21:00 기사입력 2019.02.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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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사진=KBS 2TV 제공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사진=KBS 2TV 제공



박신양이 날카로운 수사 촉을 빛내며, 고현정의 살인 행각을 맹렬하게 추격한다.


11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13, 14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형사 최형탁(윤주만 분)과 함께 국일병원장 죽음에 관련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한다.


앞서 이자경(고현정 분)은 대산복지원에 얽힌 인물들을 찾아 차례로 살인을 저질러왔다. 참혹하게 죽은 동생에 대한 복수로 피의 심판을 행해왔던 것. 그 세 번째 타깃으로 국일병원장이 지목됐고, 이를 먼저 눈치 챈 조들호가 병원장을 찾아가 경고까지 했지만 결국 이자경 손에 죽임을 당해 충격을 안겼다.


조들호가 이자경의 살인의 목적을 조금씩 밝혀가고 있는 현재, 이날 방송에서는 조들호가 사건 현장에서 국일병원장의 사인이 심장 마비가 아님을 알아챈다. 날카로운 촉과 예리한 눈썰미를 통해 타살의 가능성을 증명할 증거를 획득, 사건의 새 국면을 일으킨다고.


뿐만 아니라 툴툴거려도 알게 모르게 조들호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는 최형탁과의 완벽한 공조 케미를 통해 안방극장을 시간 순삭 시킬 예정이다.

이에 진실을 밝히려는 조들호와 감추려는 이자경 사이의 진실 게임으로 또 한 번 치열한 두뇌싸움을 예고,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전개에 본방 사수 욕구가 솟구친다.


과연 조들호가 발견한 결정적 단서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이자경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지 이날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13,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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