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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레인 아시안컵 16강전 '역대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20.38%

최종수정 2019.01.24 07:38 기사입력 2019.01.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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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전 첫 골을 터뜨린 황희찬/사진=연합뉴스

바레인전 첫 골을 터뜨린 황희찬/사진=연합뉴스



한국과 바레인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중계 시청률이 20%을 넘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한국과 바레인의 아시안컵 16강이 펼쳐진 22일 JTBC의 오후 9시47분부터 23일 오전 0시43분까지 시청률은 20.38%(유료플랫폼)를 기록했다.

아시안컵 중계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연이어 결방했다. 하지만 22일 아시안컵 중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바레인에 2-1로 승리하면서 역대 비지상파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오는 25일 한국과 카타르의 아시안컵 8강전이 '스카이(SKY) 캐슬'과 방송 시간대가 겹쳐, JTBC는 편성 계획을 정리해 곧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스카이(SKY) 캐슬'은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둔 상황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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