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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황광희, 매니저 일진 논란에 솔직 발언 “사실 혼자 하는 게 편하다”

최종수정 2019.01.13 15:26 기사입력 2019.01.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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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황광희가 매니저 일진설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역 첫날을 보내는 황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광희의 참견 영상에는 매니저는 등장하지 않았다. 대화를 나누는 목소리는 있었지만, 화면에 얼굴이 나오지는 않았다.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황광희 매니저의 일진설 논란 당시 “시청하시기에 불편함이 없이 매니저의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고 황광희 씨의 캐릭터에 집중하고 편집하여 방송할 예정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광희는 스튜디오에서 촬영분을 지켜본 뒤 “‘나 혼자 산다’에 나가고 싶다. 사실 혼자 하는 게 편하다. 매니저고 뭐고 없이. 귀찮다”며 “왜 내가 남을 신경 써야 하냐. 하고 싶은 대로 못 하고”라며 솔직하게 답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황광희는 “군 생활 열심히 하고 왔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웃음 보여드리고 싶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며 “기다려 달라. 재미있게 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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