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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6회, 혜나 죽인 진범은 누구?…김주영 손등 상처 포착

최종수정 2019.01.13 11:38 기사입력 2019.01.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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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방송 캡처

사진=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방송 캡처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김혜나(김보라)를 살인한 진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 16회에서는 황우주(찬희)가 김혜나를 살해한 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충격을 안겼다.

이날 황우주가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히자 이를 알게 된 김주영(김서형)은 조선생(이현진)에게 “경찰이 눈치 채지 못하게 마무리 잘해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주영은 강예서(김혜윤)와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가 예서가 우주를 걱정하자 불안한 듯한 손동작을 했다. 클로즈업된 그의 손등에는 멍으로 보이는 상처가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주영의 상처를 본 네티즌들은 혜나를 죽인 진범은 김주영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용의자로 체포된 우주의 증거들이 명확하고, 혜나 죽기 전 “물 주세요”라고 말한 것이 사실 우주를 말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는 JTBC ‘스카이캐슬’ 16회는 유료 가입자 기준 시청률 19.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만 따로 떼면 스카이캐슬의 16회 시청률은 21%라고 한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도 18.6%의 시청률이 나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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