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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해병대 출신 이승윤 매니저, ‘진짜 사나이’ 동반 입대 제안에 당황

최종수정 2019.01.13 11:16 기사입력 2019.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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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 매니저가 ‘진짜 사나이’ 동반입대 제안을 받아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 새로운 프로필을 돌리며 열혈 홍보에 나선 강현석 매니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윤 매니저는 “매장에서 일할 때도 좋은 신발이면 자신 있게 팔 수 있었다. 형을 홍보하는 것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신감에 찬 이승윤의 매니저를 보던 ‘진짜사나이 300’ 팀에서는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매니저를 알아본 ‘진짜 사나이’ 제작진는 “군대 어디 다녀오셨냐”고 물었고, 이승윤 매니저는 “저는 해병대였다”고 답했다. 그러자 ‘진짜사나이’ 제작진은 “동반 입대 어떠냐. 해병대 나오셨다고 하니까 자질도 있을 것 같고 다음에 같이 오시라”고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말을 하지 못했던 매니저는 제작진에게 영상을 남겼다. 강현석 매니저는 끝까지 이승윤을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우리 형(이승윤)은 일단 산에 7년간 다녔던 경험이 있어서 천자봉 행군도 무리 없이 하고 있고 트럭도 끌 수 있다”며 “가장 잘할 수 있고 잘 어울리는 프로그램이 ‘진짜 사나이’이지 않을까 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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