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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세동우회' 신년회…전·현직 500여명 참석

최종수정 2019.01.12 10:20 기사입력 2019.01.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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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국세청 직원들의 친목 모임인 국세동우회가 1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신년회에서는 전·현직 국세청 직원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해년 새해 건강과 발전을 기원하며 서로 덕담을 나눴다. 이건춘 국세동우회장은 "지난해는 나라 안팎으로 냉엄한 현실 앞에서 혼란이 많았고 사회의 갈등도 깊었다"며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국세청은 맡겨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했으며 세수목표도 초과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만여 후배, 동료들에게 국민에게 봉사하는 국세청이 되도록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며 격려했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국세청은 지난해 세입예산 조달, 탈세 대응 등 주어진 소임을 다했다"며 "포용국가로 가기 위해 국세청의 역할도 한층 더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현직 국세청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현직 국세청 직원들의 친목 모임인 국세동우회가 1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신년회에서는 전·현직 국세청 직원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해년 새해 건강과 발전을 기원하며 서로 덕담을 나눴다. 이건춘 국세동우회장은 "지난해는 나라 안팎으로 냉엄한 현실 앞에서 혼란이 많았고 사회의 갈등도 깊었다"며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국세청은 맡겨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했으며 세수목표도 초과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만여 후배, 동료들에게 국민에게 봉사하는 국세청이 되도록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며 격려했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국세청은 지난해 세입예산 조달, 탈세 대응 등 주어진 소임을 다했다"며 "포용국가로 가기 위해 국세청의 역할도 한층 더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현직 국세청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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