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짠내투어' 박명수·허경환의 '박허투어'…새로움으로 중무장

최종수정 2019.01.12 21:30 기사입력 2019.01.12 21:30

댓글쓰기

'짠내투어' 박명수와 허경환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tvN 제공

'짠내투어' 박명수와 허경환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tvN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새로움으로 중무장한 박명수, 허경환의 ‘박허 투어’가 펼쳐진다.

12일 방송되는 ‘짠내투어’에서는 그동안의 식상한 여행 패턴을 바꿔버리겠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박허(일명 바꿔) 투어’의 다채로운 일정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베트남 호치민 여행 둘째 날 합동 설계에 나선 박명수, 허경환 콤비는 “모두의 예상을 벗어난 참신한 베트남을 보여드리겠다”면서 차별화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의 대표 음식인 쌀국수 대신 깜짝 놀랄 메뉴를 소개하는가 하면, 무더위 속 ‘이열치열’을 즐길 핫 플레이스로 멤버들을 이끄는 등 의욕적인 투어를 선보였다. 베트남의 전통 의상을 사이좋게 차려입은 이들 콤비의 열정 가득한 면모와 더불어 시도 때도 없이 펼쳐지는 흥 가득 추임새, 명불허전 입담이 여행 내내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박허 투어’는 “고객이 왕”이라며 완벽한 맞춤형 투어를 이어가 눈길을 끈다. 더위에 지친 멤버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수가 가득 담긴 아이스박스를 낑낑대고 들고 다니고, 고객 요구에 맞춰 일정을 바꾸는 융통성을 뽐내는 것은 물론 장염으로 고생하는 박나래를 위한 화장실 에스코트까지, 우승을 위한 비장의 필살기를 무한 방출했다.

연출을 맡은 손창우PD는 “이번 ‘박허 투어’는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투지에 불탄 박명수, 허경환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여행”이라면서 “절친 만이 줄 수 있는 ‘붕우유신’ 점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신 티격태격하는 박명수와 샘 해밍턴의 유쾌한 케미도 재미를 안길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외국인 절친 샘 해밍턴, 차오루, 조쉬의 침샘 자극 폭풍 먹방과 예측 불허의 에피소드들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짠내투어’ 글로벌 절친 특집 베트남 호치민 편은 이날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만화웹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