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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강호동 "2018년 종업식 2관왕, 어머니가 기뻐하셨다"

최종수정 2019.01.12 20:00 기사입력 2019.01.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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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강호동과 게스트로 출연한 광희, 피오. 사진=JTBC 제공

'아는형님' 강호동과 게스트로 출연한 광희, 피오. 사진=JTBC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강호동이 ‘아는 형님’ 2018년 종업식 이후 어머니와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지난 연말 진행된 ‘아는 형님 2018 종업식’ 후일담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희철은 “감동받은 일이 있다. 강호동이 어머니께 축하 전화를 받았다더라”라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강호동은 “지난 종업식 당시 ‘개의 해 귀염상’과 ‘우정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방송을 보신 어머니께서 전화로 축하를 해주며 진심으로 기뻐하셨다. 2관왕은 다 어머니 덕분이다”라며 다시 한 번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이날 ‘아는 형님’에서는 황광희와 블락비 피오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자타공인 ‘예능 대세’인만큼 강력한 입담으로 끊임없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진다.
강호동의 2018년 종업식 2관왕 수상 후일담은 이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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