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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2' 송민호, 태국에서 코끼리 세신사로 변신…코끼리 절친 등극

최종수정 2019.01.12 17:00 기사입력 2019.01.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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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2/사진=JTBC 제공

뭉쳐야 뜬다2/사진=JTBC 제공



송민호가 태국 코끼리들의 1등 세신사로 거듭난다.

12일에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 ‘여행자들의 천국’인 태국으로 떠난 멤버들의 여정이 이어진다. 태국의 현지 패키지를 통해 ‘미식의 나라’의 맛을 제대로 경험한 멤버들이 이번 방송에서는 ‘치앙마이 코끼리 캠프’에 나선다.

태국 현지에서 진행된 ‘뭉쳐야 뜬다2’ 녹화에서 멤버들은 우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지내는 코끼리와 함께할 수 있는 현지 패키지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자유로운 코끼리들을 만나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마음을 다잡고 코끼리의 원활한 배변 활동을 위한 천연 소화제를 만들어 먹여주고, 직접 목욕을 시켜주며 열의를 불태웠다.

멤버들은 진흙으로 코끼리들에게 보디 스크럽을 해주기 위해 강가로 발길을 돌렸다. 송민호는 남다른 손놀림으로 특히나 코끼리들의 사랑을 받았다. 송민호가 코끼리들의 엉덩이와 귀 뒤까지 빠트리지 않고 꼼꼼하게 진흙을 발라준 것이다. 기분이 좋아진 코끼리들은 우렁차게 울음소리를 내었고 코로 송민호에게 뽀뽀를 해주었다. 송민호의 입술은 코끼리 코의 강력한 흡입력에 퉁퉁 부어버렸다.
처음에는 공룡처럼 커다란 코끼리의 구애에 겁을 먹었던 송민호는 점차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코끼리에게 다가갔다. 송민호는 이내 스케치북을 꺼내더니 들판에서 뛰어 노는 새끼 코끼리를 그리기도 했다. 특히 새끼 코끼리와 힘겨루기를 하며 노는 성훈의 모습을 그린 후 성훈에게 그림을 선물하자, 성훈은 깨알 같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송민호의 눈썰미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송화백’ 송민호가 성훈에게 선물한 코끼리 크로키는 이날 저녁 6시에 방송되는 JTBC ‘현지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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