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라디오 DJ 도전기…달달한 목소리로 안방극장 취향 저격

최종수정 2019.01.11 22:15 기사입력 2019.01.11 22:15

댓글쓰기

나 혼자 산다/사진=MBC 제공

나 혼자 산다/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달디 한혜진의 달달한 목소리가 안방극장을 가득 메운다.

1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한 한혜진의 유쾌한 하루가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지난 주 한혜진은 MBC FM4U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를 맡으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재치있는 애드리브까지 수많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일명 달디(달심+디제이)의 새해 첫 녹화 현장이 이날 공개되는 것.

이날 방송 시간보다 훨씬 일찍 스튜디오에 도착한 한혜진은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꼼꼼하게 대본을 체크하며 미리 연습을 해보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실수를 할까봐 걱정하며 긴장한 모습을 역력히 드러낸 그녀에게서는 반전 매력까지 엿보여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방송국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부터 열심히 노래 연습을 하던 그녀는 당일 게스트인 천명훈과 함께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열창했다. 새해 첫날을 화끈하게 물들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생(生) 라이브의 역사적인(?) 현장 뒷 이야기가 오늘(1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톱 모델에서 이제는 어엿한 예능인, 라디오 DJ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한혜진의 버라이어티한 하루는 이날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