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정글의 법칙' 모모랜드 연우 "저는 모모랜드 꼴등 같아"

최종수정 2018.12.07 21:30 기사입력 2018.12.07 21:30

댓글쓰기

7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모모랜드 연우가 눈물을 흘린다. / 사진=SBS 제공

7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모모랜드 연우가 눈물을 흘린다. / 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7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정글의 법칙)에서 모모랜드 연우가 눈물을 흘린다.

비주얼만큼 운동실력도 뛰어난 연우는 생존 초반부터 병만족장을 완벽하게 보조했다. 또한, 수중 사냥에서 대왕조개를 단번에 잡으며 타고난 생존력으로 자타공인 ‘병만 족장의 애제자’로 꼽혔다.

이에 연우는 병만 족장과 함께 손수 코코넛 밀크 만들기에 도전했다. 연우는 TV에서만 보던 코코넛 밀크를 직접 만든다며 의지를 다졌고, 장갑이 뚫리는 것도 모른 채 코코넛 밀크를 만들기에 몰두했다.

김병만과 연우는 만들기 작업 도중 자연스레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됐고, ‘연예계 대선배’로서 김병만은 연우에게 따뜻한 조언을 해줬다.
연우는 “저는 모모랜드에서 꼴등인 것 같다”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몰디브 정글에서 털어놓은 연우의 속마음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