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나 혼자 산다' 헨리 부자 나이아가라 폭포 데이트

최종수정 2018.12.07 22:45 기사입력 2018.12.07 22:45

댓글쓰기

헨리 부자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간을 보낸다. / 사진=MBC 제공

헨리 부자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간을 보낸다. / 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헨리 부자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간을 보낸다.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에서는 헨리가 아버지와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이날 헨리는 아버지에게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잔잔하고 평화롭게 폭포를 볼 수 있는 보트를 예약했지만 특이한 보트가 눈앞에 떡하니 등장한다. 보트의 생김새에 걱정하는 아버지와 달리 헨리는 행복하고 좋았던 경험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헨리 부자는 금요일 밤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폭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에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눈다. 아버지에게 무뚝뚝한 아들인 헨리지만 마음이 가득 담긴 서프라이즈로 아버지를 감동시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헨리는 아버지에게 생애 처음으로 쓴 편지를 건네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사랑이 가득 담긴 아들의 편지에 감동 받은 아버지는 눈물을 글썽거리다 갑자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애교 섞인 한마디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이날 밤 11시15분 방송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