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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전자, 외국인 매수로 4만원서 반등…장 초반 4만1000원

최종수정 2018.12.07 09:12 기사입력 2018.12.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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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삼성전자
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4만450원까지 떨어졌던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23% 오른 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외국인들은 43억원어치를 순매수 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기관은 17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매수창수 상위에는 CS증권과 C.L.S.A증권, 제이피모간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일 외국인들의 3거래일 연속 매도세에 장중 4만450원까지 떨어졌다. 외국인들은 이날 하루에만 2127억원어치 내다팔았으며 3거래일 연속 총 5000억원 가까이 순매도했다. 이에 2.29% 하락한 4만500원에 장을 마친
삼성전자
주가는 10월 폭락장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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