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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겨울 데이트 공개…"콩깍지 씌었나봐"

최종수정 2018.12.06 22:30 기사입력 2018.12.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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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제공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제공


'연애의 맛' 가수 김종민과 기상캐스터 황미나의 겨울 데이트가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가 겨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민은 항상 높은 구두를 신고 일하는 황미나를 위해 스파 데이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이 스파 데이트를 즐기며 '풋킨십'이 발생하자 이를 지켜보던 최화정은 "발은 사랑이야"라며 미소를 지었고, 한해는 "느낌이 묘하다"고 말했다.

이후 김종민은 "오빠 집으로 가자"며 황미나를 자신에 집에 초대했다. 특히 그의 집에는 황미나가 직접 써서 선물한 붓글씨 족자가 걸려있었다. 이를 통해 황미나가 초등학교 때부터 서예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패널들은 "(황미나가) 도시적인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반전 매력이다"라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김종민의 집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황미나는 "나 오빠한테 콩깍지가 씌었나봐"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그동안 표현에 소심했던 김종민이 집도 오픈하고, 표현도 하기 시작하면서 '종미나 커플'의 '급전개'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김종민의 진심은 무엇인지, 거침없는 애정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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