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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콘텐츠 영향력 1위…화제 입증

최종수정 2018.11.27 17:31 기사입력 2018.11.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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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가 화제성을 입증, 콘텐츠 영향력 1위를 기록했다. 사진=MBC 제공

'붉은 달 푸른 해'가 화제성을 입증, 콘텐츠 영향력 1위를 기록했다. 사진=MBC 제공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강희주)가 방송 첫 주 만에 '콘텐츠 영향력 1위'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27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1월 넷째 주(11월18~25일) 리포트'에 따르면 '붉은 달 푸른 해'가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TOP 50'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붉은 달 푸른 해'는 국내 주요 포털 6개사의 '관심 높은 프로그램 TOP 50'에서도 당당히 1위에 올랐고, '화제 되는 프로그램 TOP 50'에서도 8위를 기록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붉은 달 푸른 해'는 드라마 '케세라세라',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집필한 도현정 작가의 흥미진진한 필력과 '화정', '이상 그 이상' 등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의 박진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 김선아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3박자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한편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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