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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윤창호씨의 명복을 빌며, ‘윤창호법’ 조속한 처리에 앞장서겠다”

최종수정 2018.11.09 18:21 기사입력 2018.11.0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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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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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9일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숨을 거둔 윤창호씨에 대해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윤창호법’의 조속한 처리에 앞장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음주운전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여야가 공히 이번 정기국회에서 음주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을 통과시키기로 합의한 만큼, 한시라도 빨리 상임위 심사를 마무리하여 오는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조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그것이 윤창호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는 길이고 유가족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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