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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해리포터로 대박났다…온라인 4분만에 3만장 완판

최종수정 2018.11.09 09:32 기사입력 2018.11.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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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강남점 현장 구현 모습

스파오 강남점 현장 구현 모습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는 9일 새벽 00시 '스파오X해리포터 컬래버레이션' 상품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4분 만에 준비된 물량 3만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인기 상품의 경우 온라인 판매 시작과 동시에 단 1분 만에 전 사이즈가 품절됐고 서버 트래픽 접속 과부하로 인해 잠시 서버가 다운돼 접속이 안되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 상에는 그 외 일부 상품들이 소량 남아 있는 상태이며 품절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물량 입고 중에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해리포터 상품의 온라인 판매 기록은 기존에 포켓몬, 짱구파자마 등의 빅히트 컬래버레이션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결과”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인기 상품의 경우에는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스파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10일 스파오 강남점과 명동점, 홍대점, 서울대라붐점을 대상으로 각각 ‘슬리데린’, ‘그리핀도르’, ‘래번클로’, ‘후플푸프’ 기숙사로 명명하고 '해리포터 기숙사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매장에 부여된 기숙사 테마에 맞춰서 최소 8만원 최대 16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럭키박스 패키지 상품이 구성됐으며 4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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