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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건강검진 도중 눈물 흘린 기안84…"엄마 보고싶다"

최종수정 2018.10.12 19:06 기사입력 2018.10.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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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기안84가 이제껏 드러내지 않았던 속마음을 밝힌다.

오늘(12일) 방송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와 함께 건강검진에 나선 기안84의 하루가 펼쳐칠 예정이다.

이날 기안84는 대장내시경을 위한 약을 먹고 초췌한 모습으로병원에 도착했다. 병원에 합류한 김충재도 기안84와 같은 몰골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기안84와 김충재는 본격적인 건강검진에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신체검사에서부터 경쟁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키부터 몸무게, 급기야 폐 기능까지 서로의 결과의 날을 세우는 두 사람의 승부욕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건강검진 내내 그토록 긴장하며 진땀을 흘리던 기안84는 건강검진 도중 급기야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건강검진 도중 "엄마가 보고싶다"며 김충재에게 전화를 부탁한 기안84는 엄마와 안부를 나누던 중 터진 울음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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