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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장중] 伊 증시 장중 상승, 프랑스·독일 증시는 약세…獨 0.6%↓

최종수정 2018.10.10 21:13 기사입력 2018.10.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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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이탈리아 FTSE MIB 지수가 장 중 상승 반전에 성공한 가운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여전히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장 중 전 거래일 대비 0.12% 오른 2085.63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약세로 출발했지만 상승세로 돌아섰다.

반면 프랑스와 독일 증시는 약세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2% 내린 5280.01, 독일 DAX 30 지수는 0.68% 하락한 1만1895.59로 내려 앉았다.

영국과 스페인 증시도 동반 하락세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0.08%, 스페인 IBEX 35 지수는 0.14% 낙폭을 보이고 있다. 유로 Stoxx 50 지수는 0.44% 내린 3307.27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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