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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장남 선호 씨,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비공개 결혼

최종수정 2018.10.10 08:29 기사입력 2018.10.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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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남 이선호.

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남 이선호.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8) 씨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선호 씨는 이날 오후 수도권 모처에서 이다희 전 아나운서(27)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열렸으며 이 회장 부부와 손경식 회장 부부,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 직계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 삼성가에서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등이 모였다.

선호씨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하고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했다. 현재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관리팀장(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신부는 2016년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교양,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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