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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IT 억만장자’ 찰리 치버와 연애 중…美 웹사이트 ‘쿠오라’ 공동 설립자

최종수정 2018.10.10 09:33 기사입력 2018.10.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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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와 찰리 치버/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와 찰리 치버/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남자친구가 IT 기업인 찰리 치버라는 보도가 나왔다.

8일 한 매체는 서동주가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미국 지식공유 웹사이트 ‘쿠오라(Quora)’ 공동 설립자인 찰리 치버(Charlie Cheever)라고 보도했다.

앞서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서동주가 출연해 샌프란시스코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서동주는 찰리 치버를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찰리 치버는 페이스북 엔지니어 겸 관리자로 재직한 후 지난 2009년 동료 애덤 댄겔로와 함께 지식공유 사이트 ‘쿠오라’를 설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페이스북’ 마크 주커버그, ‘인스타그램’ 케빈 시스트롬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美 IT 스타트업 설립자로 평가된다. 지난 2011년 블룸버그 TV ‘블룸버그 웨스트’ 코너에 출연했던 찰리 치버는 쿠오라에 대해 500밀리언~600밀리언 달러(한화 6000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서동주는 ‘라라랜드’ 방송에서 “(사랑을) 열심히 찾고 있다.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한 번 결혼을 했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의리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끝 사랑을 찾고 싶다”고 고백했다.

서정희 역시 찰리 치버에 대해 “나한테도 잘 해주더라. 동주가 큰일들을 헤쳐나갈 때 좋은 가이드를 해줄 거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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